P2E(Play to Earn) 대체불가토큰(NFT) 게임 '드로우샵 킹덤 리버스(Drawshop Kingdom Reverse·DKR)'가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크러스트(KRUST)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DKR은 2일(현지시간) 공식블로그를 통해 "크러스트로부터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며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크러스트 측은 "DKR은 클레이튼(KLAY) 메타버스 프로젝트의 초석이 될만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앞으로 글로벌 P2E 게임의 최전선에 서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DKR은 2일(현지시간) 공식블로그를 통해 "크러스트로부터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며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크러스트 측은 "DKR은 클레이튼(KLAY) 메타버스 프로젝트의 초석이 될만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앞으로 글로벌 P2E 게임의 최전선에 서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