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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팔 공동 창업자 "워렌 버핏은 가상자산 업계의 적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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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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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페이팔 공동 창업자이자 억만장자 투자자 피터 틸(Peter Thiel)이 "가상자산 가치에 대해 의구심을 던지는 워렌 버핏은 업계의 적 1호"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날 비트코인 2022 컨퍼런스에 참석해 "워렌 버핏과 JP모건 최고경영자(CEO)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블랙록 최고경영자(CEO) 래리 핑크(Larry Fink) 등은 돈의 일부를 BTC에 할당해야 한다"며 "우리는 그들을 밀어붙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몇 년 동안 BTC 가치 상승은 중앙은행이 파산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며 "우리는 BTC 법정화폐 체제의 끝자락에 와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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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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