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결제 스마트 컨트랙트 스타트업 루프(Loop)가 400만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의 주도했으며, 알케미 벤쳐스, 코인리스트 등 투자사들과 로렌 스테파니안 등 엔젤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루프는 반복 결제(Recurring Payments)에 따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업으로, 오는 6월 시스템을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의 주도했으며, 알케미 벤쳐스, 코인리스트 등 투자사들과 로렌 스테파니안 등 엔젤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루프는 반복 결제(Recurring Payments)에 따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업으로, 오는 6월 시스템을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