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침공 54일째인 러시아가 공세를 강화하는 가운데 민간인 사상자는 5000명을 향해 가고 있다.
19일 뉴시스에 따르면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실(OHCHR)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월24일 오전 4시 침공 개시 이후 전날인 17일 자정까지 우크라이나에서 사망 2072명, 부상 2818명 등 총 4890명의 민간인 사상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사진=Drop of Light / Shutterstock.com>
19일 뉴시스에 따르면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실(OHCHR)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월24일 오전 4시 침공 개시 이후 전날인 17일 자정까지 우크라이나에서 사망 2072명, 부상 2818명 등 총 4890명의 민간인 사상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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