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바이어스 아드리안(Tobias Adrian) IMF 통화 자본시장 국장은 세계 금융 안정 보고서를 통해 "러시아가 제재 회피를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사용하고 있다는 뚜렷한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아드리안 국장은 "러시아의 가상자산을 활용한 제재 회피 시도와 관련해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IMF는 "가상자산이 일부 국가에서 자본 유출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아드리안 국장은 "러시아의 가상자산을 활용한 제재 회피 시도와 관련해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IMF는 "가상자산이 일부 국가에서 자본 유출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