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디지털 신원인증 기업 스프루스(Spruce)가 34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의 주도하에 이뤄졌으며, 로봇 벤처스(Robot Ventures), 옥타 벤처스(Okta Ventures), 오렌지 다오(Orange DAO), SCB 10X 등이 참여했다.
해당 투자금은 연구 개발, 상품부서 발전 및 파트너십 추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라운드는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의 주도하에 이뤄졌으며, 로봇 벤처스(Robot Ventures), 옥타 벤처스(Okta Ventures), 오렌지 다오(Orange DAO), SCB 10X 등이 참여했다.
해당 투자금은 연구 개발, 상품부서 발전 및 파트너십 추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