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넴(XEM)의 거래 지원을 종료한다고 22일 공지했다.
빗썸은 "재단이 제시한 소명자료로는 현재 재단의 객관적인 사업 진행 내역을 확인할 수 없다"며 "투자유의 지정 사유에 대한 재단의 해명 및 향후 개선안 등이 불충분하며 자사 내 거래 유동성 부족 등 상장 유지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거래 지원을 종료한다"고 설명했다.
넴은 오는 9일 오후 3시부터 거래가 종료되며 출금 지원 종료는 6월 7일 오후 3시로 예정돼 있다.
빗썸은 "재단이 제시한 소명자료로는 현재 재단의 객관적인 사업 진행 내역을 확인할 수 없다"며 "투자유의 지정 사유에 대한 재단의 해명 및 향후 개선안 등이 불충분하며 자사 내 거래 유동성 부족 등 상장 유지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거래 지원을 종료한다"고 설명했다.
넴은 오는 9일 오후 3시부터 거래가 종료되며 출금 지원 종료는 6월 7일 오후 3시로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