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엑시인피니티(AXS)의 해킹 배후로 지목된 북한 연계 해킹 조직 '라자루스'가 바이낸스를 통해 AXS 해킹 자금을 옮기려는 정황을 포착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자오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북한 해킹 그룹이 AXS 해킹 자금을 옮기기 시작했다"며 "일부는 바이낸스를 통해 86개가 넘은 계정으로 전송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중 580만달러 가량을 회수했다"고 덧붙였다.
사진=창펑 자오 트위터 캡쳐
자오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북한 해킹 그룹이 AXS 해킹 자금을 옮기기 시작했다"며 "일부는 바이낸스를 통해 86개가 넘은 계정으로 전송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중 580만달러 가량을 회수했다"고 덧붙였다.
사진=창펑 자오 트위터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