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마이클 윌슨(Michael Wilson) 모건 스탠리 전략가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빠른 긴축 정책에 따라 S&P 500 지수가 곧 급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방어주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대에 형성되어 있으며, 상승 여력은 거의 없다"며 "11월부터 방어적 포지셔닝은 잘 먹혔지만, 밸류에이션이 부풀려지면서 더 이상의 상승 여력은 없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24K-Production/Shutterstock.com>
이어 "방어주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대에 형성되어 있으며, 상승 여력은 거의 없다"며 "11월부터 방어적 포지셔닝은 잘 먹혔지만, 밸류에이션이 부풀려지면서 더 이상의 상승 여력은 없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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