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디지털이 올해 1분기에 1억117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작년 1분기 갤럭시 디지털은 8억 5820만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갤럭시 디지털은 "가상자산 거래 및 투자에 따른 미실현손실이 포함됐다"며 이번 1분기의 순손실을 설명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갤럭시 디지털은 "가상자산 거래 및 투자에 따른 미실현손실이 포함됐다"며 이번 1분기의 순손실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