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운드 트레져리(Compound Tresure)가 탈중앙화 금융(디파이·DeFi) 플랫폼 최초로 미국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드푸어스(Standard & Poor's·S&P)에게서 신용등급을 부여받았다.
9일(현지시간) 컴파운드 트레져리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S&P로 부터 B-의 신용등급을 부여받았음을 알리며 "S&P가 우리의 전망을 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규제가 명확해지고 성과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신용등급이 더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컴파운드 트레져리 블로그
9일(현지시간) 컴파운드 트레져리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S&P로 부터 B-의 신용등급을 부여받았음을 알리며 "S&P가 우리의 전망을 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규제가 명확해지고 성과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신용등급이 더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컴파운드 트레져리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