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테라USD(UST)의 디페깅 사태를 언급하며 스테이블코인 규제의 필요성을 시사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옐런은 이날 미국 상원 은행 위원회가 주최한 청문회에서 "최근 UST의 가치가 하락했다"며 "스테이블코인이 마냥 안전하다고는 볼 수 없으며 적절한 규제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의원들과 협력해 관련 규제안을 올해 안으로 수립하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사진=Alexandros Michailidis / Shutterstock.com>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옐런은 이날 미국 상원 은행 위원회가 주최한 청문회에서 "최근 UST의 가치가 하락했다"며 "스테이블코인이 마냥 안전하다고는 볼 수 없으며 적절한 규제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의원들과 협력해 관련 규제안을 올해 안으로 수립하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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