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나가 유명 대체불가토큰(NFT) 아티스트 비플과 손잡고 NFT 컬렉션을 출시한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들은 창조, 진화 및 기술을 주제로 한 총 3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해당 NFT는 슈퍼레어(SuperRare)를 통해 경매에 부쳐진다.
마돈나는 "모든 수익금은 비영리 단체 3곳에 쓰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마돈나 트위터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들은 창조, 진화 및 기술을 주제로 한 총 3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해당 NFT는 슈퍼레어(SuperRare)를 통해 경매에 부쳐진다.
마돈나는 "모든 수익금은 비영리 단체 3곳에 쓰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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