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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샘 뱅크먼 FTX 창업자, 로빈후드 지분 7.6%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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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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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라이드(Sam Bankman-Fried) FTX 창업자가 미국 주식거래 플랫폼 로빈후드의 지분 7.6% 인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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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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