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중앙은행(RBI)가 가상자산(암호화폐)로 인해 자국 경제의 '달러화'가 촉진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RBI는 "대부분의 가상자산이 달러로 표기되며 외국 기업에서 발행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인도 경제가 '달러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상자산이 교환매체가 되면서 국내 및 국경 간 거래에서 루피를 대체할 수 있다"며 "이렇게 되면 RBI의 능력은 위축될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PhotographerIncognito / Shutterstock.com>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RBI는 "대부분의 가상자산이 달러로 표기되며 외국 기업에서 발행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인도 경제가 '달러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상자산이 교환매체가 되면서 국내 및 국경 간 거래에서 루피를 대체할 수 있다"며 "이렇게 되면 RBI의 능력은 위축될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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