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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LFG 고문 "준비금 곧 사용…이체 확인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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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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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 테톳(Remi Tetot) 테라 LFG(Luna Foundation Guard) 고문이 1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LFG 준비금을 곧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테톳은 "그동안의 침묵이 얼마나 답답했을지 이해한다"면서 "준비금 사용을 위해 거래소의 이체 확인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액지갑, 개발자, 스테이커가 우리들의 우선 사항"이라며 "해결 방안이 마련되는 대로 현재의 고문 역할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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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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