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파일코인(FIL) 재단이 미국 군수업체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재단은 이날 다보스포럼 내 행사에서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우주에서 호스팅 가능한 오픈소스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만들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재단은 이를 위해 데이터 저장을 위한 분산형 P2P 네트워크 IPFS를 활용할 예정이다.
마르타 벨처(Marta Belcher) IPFS 개발사 프로토콜 랩스(Protocol Labs) 정책 및 법률 고문은 이에 대해 "우주에서 작동되는 다양한 기술을 재설계하고 있다"며 "이는 우주 경제 부상을 위한 움직임"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래에는 하나의 위성이 또 다른 위성에 연료를 보급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실제 연결점이 없는 우주에서 이러한 거래가 발생하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탈중앙화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재단은 이날 다보스포럼 내 행사에서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우주에서 호스팅 가능한 오픈소스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만들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재단은 이를 위해 데이터 저장을 위한 분산형 P2P 네트워크 IPFS를 활용할 예정이다.
마르타 벨처(Marta Belcher) IPFS 개발사 프로토콜 랩스(Protocol Labs) 정책 및 법률 고문은 이에 대해 "우주에서 작동되는 다양한 기술을 재설계하고 있다"며 "이는 우주 경제 부상을 위한 움직임"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래에는 하나의 위성이 또 다른 위성에 연료를 보급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실제 연결점이 없는 우주에서 이러한 거래가 발생하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탈중앙화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