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 "미국은 가상자산 규제를 포기했다"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 분야는 사기 사건이 자주 발생한다"며 "걱정되는 것은 규제 부분에 사슬이 끊겨있다는 점이다. 미국은 혁신적인 개발과 실험이 처리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이러한 실패는 장기적인 문제를 가져올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가상자산 분야는 사기 사건이 자주 발생한다"며 "걱정되는 것은 규제 부분에 사슬이 끊겨있다는 점이다. 미국은 혁신적인 개발과 실험이 처리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이러한 실패는 장기적인 문제를 가져올 것"이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