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글로벌이 라틴 아메리카 지역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비텍스(Bitex)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26일(현지시간)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구체적인 인수 금액 등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비텍스는 지난 2014년 설립된 가상자산 거래소로 현재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우루과이 등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구체적인 인수 금액 등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비텍스는 지난 2014년 설립된 가상자산 거래소로 현재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우루과이 등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