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 수아레스(Francis Suarez) 미국 마이애미 시장이 지난주 스위스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시티코인에는 인플레이션 문제가 있고, 이를 그대로 놔뒀을 때 급격한 가격 하락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숫자로 설명하자면 비트코인(BTC)은 사전에 설계된 메커니즘대로 고정된 수량만 발행되지만, 마이애미코인(MIA)의 경우 1년 만에 약 36억5000만MIA가 발행됐다. 이는 시티코인 측이 주장하는 토크노믹스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하며, 그들이 알아내야 할 문제"라고 전했다.
나아가 "비트코인 가격이 고점 대비 50% 이상 하락했다는 사실은 알지만, 기술에 대한 제 느낌은 바뀌지 않았다. 마이애미코인의 흥미로운 점은 채굴 수익의 일정 부분이 도시의 재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아이디어다. 참신하지만 토크노믹스의 작동 여부는 훨씬 더 복잡한 거시적 문제"라고 덧붙였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숫자로 설명하자면 비트코인(BTC)은 사전에 설계된 메커니즘대로 고정된 수량만 발행되지만, 마이애미코인(MIA)의 경우 1년 만에 약 36억5000만MIA가 발행됐다. 이는 시티코인 측이 주장하는 토크노믹스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하며, 그들이 알아내야 할 문제"라고 전했다.
나아가 "비트코인 가격이 고점 대비 50% 이상 하락했다는 사실은 알지만, 기술에 대한 제 느낌은 바뀌지 않았다. 마이애미코인의 흥미로운 점은 채굴 수익의 일정 부분이 도시의 재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아이디어다. 참신하지만 토크노믹스의 작동 여부는 훨씬 더 복잡한 거시적 문제"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