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3월 호주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한 호주뉴질랜드은행(ANZ)이 이를 이용한 새로운 결제 옵션을 제안한 것으로 나타났다.
ANZ는 자체 스테이블코인 A$DC을 이용한 탄소 거래 및 소비세 징수를 지원할 계획이다.
나아가 대체 불가능 토큰(NFT)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가상자산 커스터디 플랫폼인 파이어블록스(Fireblock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ANZ 측은 "스테이블코인이 이더리움(ETH) 블록체인에서 발행됐지만,멀티체인으로 확장할 가능성이 있다"며 "해당 스테이블코인이 초반에는 현지 규제기관의 반발을 받았지만, 지난 1년 동안엔 호주 증권투자위원회(ASIC) 등과 건설적인 대화를 나눠왔다"고 설명했다.
ANZ는 자체 스테이블코인 A$DC을 이용한 탄소 거래 및 소비세 징수를 지원할 계획이다.
나아가 대체 불가능 토큰(NFT)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가상자산 커스터디 플랫폼인 파이어블록스(Fireblock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ANZ 측은 "스테이블코인이 이더리움(ETH) 블록체인에서 발행됐지만,멀티체인으로 확장할 가능성이 있다"며 "해당 스테이블코인이 초반에는 현지 규제기관의 반발을 받았지만, 지난 1년 동안엔 호주 증권투자위원회(ASIC) 등과 건설적인 대화를 나눠왔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