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Binance) 최고경영자(CEO)가 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테라(LUNA) 재출시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이라고 말했다.
그는 "해당 팀은 테라 붕괴 위기를 적절하게 처리하지 못했다. 프로젝트 자체에도 결함이 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하지만 LUNA 사태로 피해를 입은 투자자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테라 부흥 플랜이 잘되길 바라면서 이를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해당 팀은 테라 붕괴 위기를 적절하게 처리하지 못했다. 프로젝트 자체에도 결함이 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하지만 LUNA 사태로 피해를 입은 투자자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테라 부흥 플랜이 잘되길 바라면서 이를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