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레티샤 제임스(Letitia James) 미국 뉴욕주 법무부 장관이 가상자산 투자와 관련해 "이익보다 더 큰 고통을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지난달 우리는 가상자산 시장 전반에 악영향을 끼치는 한 사건을 경험했다"며 "투자자는 시장이 붕괴되는 과정에서 거래 중단 사태 등으로 인해 자산을 현금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달 우리는 가상자산 시장 전반에 악영향을 끼치는 한 사건을 경험했다"며 "투자자는 시장이 붕괴되는 과정에서 거래 중단 사태 등으로 인해 자산을 현금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