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커런시그룹(DCG)의 비트코인(BTC) 채굴 자회사 파운드리 디지털(Foundry Digital)이 3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주지사가 해당 법안에 서명하지 않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법안은 뉴욕주 전역의 수백 개의 산업 중 한 산업만을 목표로 삼고 있다. 우리는 로체스터에 기반을 둔 기업으로 일자리 창출과 경제 부양을 통한 도시 및 주의 경제 성장에 전념하고 있다. 해당 법안은 가까운 미래에 뉴욕의 일자리 창출 및 혁신을 제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뉴욕 상원은 신규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을 2년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이어 "해당 법안은 뉴욕주 전역의 수백 개의 산업 중 한 산업만을 목표로 삼고 있다. 우리는 로체스터에 기반을 둔 기업으로 일자리 창출과 경제 부양을 통한 도시 및 주의 경제 성장에 전념하고 있다. 해당 법안은 가까운 미래에 뉴욕의 일자리 창출 및 혁신을 제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뉴욕 상원은 신규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을 2년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