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유럽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스탬프가 시바이누(SHIB) 거래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거래는 유동성이 확보되는 즉시 시작된다. 앞서 비트스탬프는 지난해 12월 SHIB 상장 계획을 발표했으나 기술적인 문제로 무기한 연기된 바 있다.

해당 거래는 유동성이 확보되는 즉시 시작된다. 앞서 비트스탬프는 지난해 12월 SHIB 상장 계획을 발표했으나 기술적인 문제로 무기한 연기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