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채굴업체 모슨(Mawson)이 약 1975개 비트코인 채굴기와 맞바꾸는 조건으로 호주 데이터센터 태즈매니아 데이터 인프라(Tasmania Data Infrastructure) 지분 33%를 인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슨은 이를 통해 최대 10메가와트(MW)까지 호스팅할 수 있는 전력용량을 확보하게 된다.
모슨은 이를 통해 최대 10메가와트(MW)까지 호스팅할 수 있는 전력용량을 확보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