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로스틴 베넘(Rostin Behnam)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최근 미국 상원의원들이 내놓은 가상자산 친화적인 초당적 법안을 언급하며 "아주 좋은 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해야 할 까다로운 일 중 하나는 상품과 증권을 구별하는 것"이라며 "해당 법안이 CFTC에게 규제 권한을 부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우리가 해야 할 까다로운 일 중 하나는 상품과 증권을 구별하는 것"이라며 "해당 법안이 CFTC에게 규제 권한을 부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