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거래소를 운영하는 마이애미 인터내셔널 홀딩스(MIH)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소프트웨어 업체인 루카(Lukka)와 가상자산 파생상품 출시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MIH은 가상자산 파생상품에 루카 데이터를 적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선물 및 옵션을 포함한 초기 제품군은 CME의 글로벡스(Globex) 거래 플랫폼을 통해 미네아폴리스 선물시장(MGEX)에 상장될 예정이다.
토마스 갤러거(Thomas Gallagher) MIH 최고경영자(CEO)는 이와 관련해 "루카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기관급 가상자산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이용해 가상자산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MIH은 가상자산 파생상품에 루카 데이터를 적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선물 및 옵션을 포함한 초기 제품군은 CME의 글로벡스(Globex) 거래 플랫폼을 통해 미네아폴리스 선물시장(MGEX)에 상장될 예정이다.
토마스 갤러거(Thomas Gallagher) MIH 최고경영자(CEO)는 이와 관련해 "루카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기관급 가상자산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이용해 가상자산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