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글로벌 송금 업체 머니그램(MoneyGram)이 스텔라(XLM) 블록체인 기반 가상자산-현금 전환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용자는 은행 계좌나 신용카드 없이도 머니그램 네트워크를 활용해 법정화폐와 가상자산을 쉽게 전환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캐나다, 케냐, 필리핀, 미국 등 일부 시장에서 우선 출시되며 현금 출금 기능은 2022년 6월 말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머니그램 측은 "해당 국가는 국가 간 거래가 많은 곳"이라며 "이들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용자는 은행 계좌나 신용카드 없이도 머니그램 네트워크를 활용해 법정화폐와 가상자산을 쉽게 전환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캐나다, 케냐, 필리핀, 미국 등 일부 시장에서 우선 출시되며 현금 출금 기능은 2022년 6월 말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머니그램 측은 "해당 국가는 국가 간 거래가 많은 곳"이라며 "이들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