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월리 아데예모(Wally Adeyemo) 미국 재무부 부장관이 컨센서스 2022에 참석해 "개인 가상자산 지갑의 실제 소유자를 확인 하는 것은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규제가 미치지 않는 곳에 가상자산을 보관하면 제재 및 자금세탁방지(AML) 규정을 우회할 수 있다. 개인지갑(Unhosted Wallet)은 사실상 블록체인 주소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필요성을 이해하지만 사람들이 가상자산을 악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불법 행위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투자자와 혁신자가 협력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규제가 미치지 않는 곳에 가상자산을 보관하면 제재 및 자금세탁방지(AML) 규정을 우회할 수 있다. 개인지갑(Unhosted Wallet)은 사실상 블록체인 주소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필요성을 이해하지만 사람들이 가상자산을 악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불법 행위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투자자와 혁신자가 협력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