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멕시코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소(Bitso)가 2022년 상반기 동안 10억달러 규모의 멕시코·미국 간 가상자산 송금 건을 처리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400% 증가한 수치다. 비트소 측은 이와 관련해 "양국 간에 송금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비즈니스다. 많은 사람이 기본적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송금 시스템에 의존하고 있다"며 "올해 1분기 멕시코로 이체된 글로벌 송금의 4%를 비트 소가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의 목표는 해당 점유율이 2023년까지 10%에 도달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Wirestock Creators/Shutterstock.com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400% 증가한 수치다. 비트소 측은 이와 관련해 "양국 간에 송금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비즈니스다. 많은 사람이 기본적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송금 시스템에 의존하고 있다"며 "올해 1분기 멕시코로 이체된 글로벌 송금의 4%를 비트 소가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의 목표는 해당 점유율이 2023년까지 10%에 도달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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