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같은 모기업을 두고 있는 거래소 비트파이넥스와 USDT 발행사 테더가 "인력 감축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두 기업은 시장 침체기에 더 많은 직원을 고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클라우디아 라고리오 비트파이넥스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현재 거래소의 수익성이 유지되고 있으며, 필요에 따라 인재를 계속 고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아가 테더 측 관계자도 "향후 비즈니스를 지원할 추가 인재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두 기업은 시장 침체기에 더 많은 직원을 고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클라우디아 라고리오 비트파이넥스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현재 거래소의 수익성이 유지되고 있으며, 필요에 따라 인재를 계속 고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아가 테더 측 관계자도 "향후 비즈니스를 지원할 추가 인재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