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유니스왑이 21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대체불가능토큰(NFT) 애그리게이터 플랫폼 지니(Genie)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가을부터 유니스왑 이용자는 앱을 이용해 NFT를 거래할 수 있게 됐다.
유니스왑 측은 "NFT를 개발자 API 및 위젯에 통합해 유니스왑을 웹3(Web3) 사용자 및 빌더를 위한 포괄적 플랫폼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지니 이용자를 대상으로 올해 여름 말 USDC 에어드랍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4월 15일(현지시간) 이전 지니 서비스를 두 번 이상 이용했거나 GENIE:GEM NFT 보유자는 에어드랍에 참여할 수 있다.
올해 가을부터 유니스왑 이용자는 앱을 이용해 NFT를 거래할 수 있게 됐다.
유니스왑 측은 "NFT를 개발자 API 및 위젯에 통합해 유니스왑을 웹3(Web3) 사용자 및 빌더를 위한 포괄적 플랫폼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지니 이용자를 대상으로 올해 여름 말 USDC 에어드랍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4월 15일(현지시간) 이전 지니 서비스를 두 번 이상 이용했거나 GENIE:GEM NFT 보유자는 에어드랍에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