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최근 15개월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브로커, 벤처캐피털, 투자자들의 미국 정치 후원금이 5200만달러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지난 5월 테라 붕괴로 가격 폭락 및 업계 조사가 강화됐음에도 불구하고 가상자산 관계자들의 정치 후원금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앞서 블룸버그는 가상자산 산업이 미국 정치 후원금 부분에 IT, 제약, 방위 산업 등 다른 업계보다 더 큰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매체는 "지난 5월 테라 붕괴로 가격 폭락 및 업계 조사가 강화됐음에도 불구하고 가상자산 관계자들의 정치 후원금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앞서 블룸버그는 가상자산 산업이 미국 정치 후원금 부분에 IT, 제약, 방위 산업 등 다른 업계보다 더 큰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