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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란은행 부총재 "가상자산 붕괴 후 생존한 기업, 미래의 아마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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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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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영란은행의 존 커닐프 부총재가 현재 가상자산(암호화폐) 상황을 2000년대 닷컴 붕괴와 비교하며 "가상자산 붕괴에서 생존하는 기업이 미래의 아마존, 이베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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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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