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란은행 부총재 "가상자산 붕괴 후 생존한 기업, 미래의 아마존 될 것"수정 오후 5:21 · 2022. 06. 22.입력 오후 2:21 · 2022. 06. 22.기사출처김정호 기자00공유하기링크 복사텔레그램엑스카카오톡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영란은행의 존 커닐프 부총재가 현재 가상자산(암호화폐) 상황을 2000년대 닷컴 붕괴와 비교하며 "가상자산 붕괴에서 생존하는 기업이 미래의 아마존, 이베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정호 기자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