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프랑스 가상자산 금융 서비스 업체 플로우데스크(Flowdesk)가 30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라운드에는 코인베이스(Coinbase), 렛저(Ledger), 유라제오(Eurazeo), 아글라에아 벤처스(Aglaé Ventures), 스피드인베스트(Speedinvest) 등이 참여했다.
한편 자금은 시장 형성 서비스를 위한 거래 인프라 구축에 사용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