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XRP)이 법률팀 강화를 위해 두 명의 변호사를 영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각각 킬리 치슬 킴(Kylie Chiseul Kim) 및 클레이튼 마스터맨(Clayton J. Masterman)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이에 대해 "리플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법정 공방이 길어질 수도 있음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XRP)이 법률팀 강화를 위해 두 명의 변호사를 영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각각 킬리 치슬 킴(Kylie Chiseul Kim) 및 클레이튼 마스터맨(Clayton J. Masterman)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이에 대해 "리플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법정 공방이 길어질 수도 있음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