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DeFi·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모루포(Morpho)가 18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는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와 배리언트(Variant)의 주도하에 이뤄졌으며, 네이센트(Nascent), 시맨틱 벤처스(Semantic Ventures), 체리 크립토(Cherry Crypto), 메카니즘 캐피털(Mechanism Capital), 스파크 캐피털(Spark Capital), 스탠다드 크립토(Standard Crypto), 코인베이스 벤처스(Coinbase Ventures) 등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