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옵션거래소(CBOE)가 올해 2분기 실적을 통해 지난 5월 인수를 완료한 시카고 소재 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소 에리스엑스(ErisX)의 인수액을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에리스엑스 인수액은 4억6000만달러다. 에드 틸리(Ed Tilly) CBOE 최고경영자(CEO)는 이에 대해 "인수 거래 완료 이후 가상자산 시장환경이 급변했다"라며 "이에 따라 회계조정(Accounting Adjustment)이 이뤄졌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