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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트랜잭션 수수료 3달러 기록…2020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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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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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핀볼드가 가상자산 데이터 회사 카이코(Kaiko) 데이터를 인용해 현재 이더리움(ETH) 네트워크의 평균 거래 수수료가 약 3달러로 2020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이더리움 거래 수수료는 BAYC(Bored Ape Yacht Club) 가상토지 판매와 관련해 2022년 5월 200달러로, 최고 수준을 기록한 바 있다.


매체는 이에 대해 "낮은 수수료가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대체불가능토큰(NFT) 등의 거래량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라며 "오는 9월로 예정된 이더리움 머지(PoS 전환)가 진행되면 네트워크 수요가 급증해 이더리움 가격이 상승하고 수수료 역시 상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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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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