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샌드박스(SAND)가 5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해킹당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활성화했다고 발표했다.
전날 샌드박스는 팔로워 18만명 이상인 공식 계정을 해킹당한 바 있다. 해커는 계정에 피싱 링크를 게재했다. 이에 샌드박스는 즉시 계정을 비활성화했다.
해커 월렛에는 인스타그램 해킹 이후 두 개의 월렛에서 전송된 네 개의 대체불가능토큰(NFT)이 보관돼 있으며, 이에 따른 해킹 피해자는 한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샌드박스 측은 이에 대해 "해당 피해자와 다양한 방식으로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사진=Ira Lichi/Shutterstoc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