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Changpeng Zhao)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최고경영자(CEO)가 5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인도 가상자산 거래소 와지르엑스(WazirX)의 인수 거래가 완료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그는 "와지르엑스 운영사인 잔마이 랩스(Zanmai Labs) 지분을 소유한 적 없다"라며 "바이낸스는 와지르엑스 전용 월렛 서비스만 제공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거래소의 사용자 가입, KYC, 거래, 인출 등 거래와 관련된 모든 것은 와지르엑스가 책임진다"라며 "바이낸스는 전 세계 모든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한다. 어떤 방식으로든 인도 집행국(ED)과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