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마켓워치(marketwatch)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브렌들러(Christopher Brendler) DA 데이비슨(DA Davidson) 애널리스트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목표 주가를 90달러에서 1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그는 "코인베이스 올해 2분기 실적이 예상했던 것보다 양호하다. 수익률, 거래 외 수익 등에 대한 긍정적인 요소가 존재한다"라고 진단했다.
이어 "코인베이스의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하지만, 최근 랠리가 최종 회복에 대한 우리의 자신감을 높여줬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