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파산 절차를 진행 중인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CEL)가 뉴욕 남부파산법원에 가상자산 커스터디 업체인 프라임 트러스트(Prime Trust)를 고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셀시우스는 이에 대해 "프라임 트러스트로부터 398비트코인(BTC), 19만2268CEL, 3740이더리움(ETH), 220만USD코인(USDC)을 아직 돌려받지 못했다"라고 주장했다. 이는 약 1700만달러 규모로 알려졌다.
이어 "셀시우스의 파산 절차가 시작됐다"라며 "프라임 트러스트는 보유 중인 셀시우스 자산을 돌려줄 의무가 생겼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