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홍콩 소재 블록체인 전문 인큐베이터 파노니(PANONY)가 최근 아시아 최대 가상자산 투자 기업 중 하나인 NGC벤처스의 주도하에 시리즈A 투자 라운드를 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인 투자액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번 라운드에서 파노니는 약 1억달러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다.
파노니는 이에 대해 "해당 투자금을 이용해 신규 서비스 출시, 서비스 지역 확대, 네트워킹 능력 강화 등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