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 프렉스 파이낸스(Frax Finance)가 무허가 대출 마켓 프렉스랜드(Fraxlend)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프렉스랜드는 차입 및 대출을 위한 네이티브 시장으로, 프로토콜이 차용, 대출 프로세스를 통해 새로운 프렉스(FRAX)를 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FRAX의 총 락업 예치금 규모(TVL)는 약 11억8000만달러로, 대표적인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