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에 따르면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Franklin Templeton)이 내달 중순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가상자산 별도운용계정(SMA)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SMA는 맞춤형 전략, 리스크 프로파일, 즉각적인 유동성 제공 등의 장점 때문에 기관 투자자들이 혼합 펀드보다 선호하는 서비스다.
향후 프랭클린 템플턴은 이글브룩 어드바이저스 플랫폼(Eaglebrook Advisors Platform)을 통해 2개의 가상자산 SMA를 출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