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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가상자산 웹사이트 위장한 해킹 여전히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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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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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최근 가짜 가상자산(암호화폐) 웹사이트를 이용한 해킹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안 소프트웨어 업체 넷스코프(Netskope)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공식 사이트와 매우 유사한 URL을 이용한 불법 피싱 사이트가 급증하고 있다.


이들은 피싱 사이트를 구글 검색 결과 페이지 최상단에 배치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코인베이스, 제미니, 크라켄, 메타마스크 등 서비스 페이지로 위장한 가짜 웹사이트가 방문자로부터 가상자산 월렛 관련 정보를 빼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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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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