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나다 억만장자 사업가이자 창업쇼 샤크탱크 호스트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가 인터뷰를 통해 이더리움(ETH) 경쟁자로 헤데라(HBAR), 솔라나(SOL), 폴리곤(MATIC)을 언급했다.
그는 느리고 비싼 이더리움의 단점이 해결되지 않으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며 HBAR, SOL, MATIC에는 금융 서비스 작동 방식, 비용, 속도, 수수료, 투명성, 보안 등과 관련된 다양한 아이디어가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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