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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뱅크먼 프라이드 "美 CPI 발표 후 FTX 서버 다운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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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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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웹사이트가 계속해 자동 새로고침 됐다"

샘 뱅크먼 프라이드(Sam Bankman-Fried) FTX 창업자가 1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FTX 거래소는 다운되지 않았다"라며 "다만 웹사이트가 계속해 자동 새로고침 됐다"라고 밝혔다.


이날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이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 서버가 다운됐다는 논란이 확산됐다.


샘 뱅크먼 프라이드는 이에 대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수정 프로그램을 적용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미 노동통계국은 8월 중 소비자물가가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연율로 8.3%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7월의 8.5%보다는 완화된 수치지만, 에너지 가격의 하락으로 월간으로 0.1%~0.3% 감소, 연율로 8%를 예상해온 경제학자들과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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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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